1백불 위폐 10장/외국인 환전해가
수정 1994-06-21 00:00
입력 1994-06-21 00:00
경찰에 따르면 지난 18일 하오 9시쯤 대구시 남구 대명 2동 프린스 호텔 프런트에서 30대로 보이는 백인 1명이 1백달러 짜리 지폐10장을 한국돈으로 바꿔 달라고 해 경리직원 신창환씨(22)가 환율시세에 따라 한화 79만2천원에 교환해 주었다는 것이다.
1994-06-2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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