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만화·바둑·홈쇼핑/유선방송 추가 허가/오공보처 국회 보고
수정 1994-06-01 00:00
입력 1994-06-01 00:00
오장관은 이어 『종합유선방송은 내년초 방송개시를 목표로 20개 허가업체 대부분이 정상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장관은 또 『한국방송공사의 운영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TV수신료를 통합공과금에서 분리,전기료에 병과 징수하는 방안을 검토해 연내에 제도개선을 마무리하겠다』면서 KBS1TV의 광고방송 폐지와 저소득층및 난시청지역의 수신료 면제폭 확대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이도운기자>
1994-06-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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