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새달 2∼3일 포괄 무역회담/자동차문제 중점 논의
수정 1994-05-29 00:00
입력 1994-05-29 00:00
이 소식통들은 다음달 2일부터 이틀간 열리게 될 이번 실무회담에서 자동차및 관련부품문제가 중점 논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두나라는 이에앞서 지난 24일 일본의 과다한 대미무역흑자감축을 겨냥한 포괄무역회담을 재개키로 합의했다.
양국 포괄무역회담은 지난 2월 당시 호소카와 모리히로(세천호희) 일총리와 클린턴 미대통령의 정상회담에서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데 따라 중단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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