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보험료 70만원/지난해/10년전보다 9배 늘어
수정 1994-05-27 00:00
입력 1994-05-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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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보험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회계연도(93년4월∼94년3월)에 국민들이 낸 총 보험료는 30조8천4백원으로 지난 83년 3조8백억원의 10배이다.1인당 보험료는 생명보험료 54만6천원,손해보험료 15만3천2백원 등 69만9천2백원으로 83년 7만7천3백원의 9배를 웃돈다.
국민총생산 대비,보험료도 지난 83년 4.9%에서 지난 해 11.67%로 2.4배 늘었으나 92년 12.36%보다 0.69%포인트 줄었다.보험산업의 비중이 준 것은 지난 76년 이후 처음으로 보험산업 개방에 대비,보험사들이 내실 경영에 치중했기 때문이다.따라서 보험료 증가율도 지난 해 17.98%에서 8.38%로 크게 낮아졌다.<백문일기자>
1994-05-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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