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원권 위조수표/대전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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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25 00:00
입력 1994-05-25 00:00
【대전=이천렬기자】 전국에서 1만원권 변조 지폐가 잇따라 발견되고 있는 가운데 24일 대전에서 50만원권 위조 수표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하오 2시30분쯤 농수산물거래상을 운영하고 있는 조승헌씨(44·대전시 서구 월평동 하나로 아파트)가 고추대금으로 받은 50만원권 수표를 동생 경순씨(31·여)가 위조임을 확인,경찰에 신고했다.
1994-05-2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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