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 대화 진전시사/주내 돌파구 열릴듯
수정 1994-05-11 00:00
입력 1994-05-11 00:00
유엔주재 북한대표부의 김종수부대사는 이날 뉴욕에서 열린 미·북한간 실무접촉이 있은후 구체적인 협의내용을 밝히지 않았으나 『역사는 전진하는 법이며 언제나 모든 것을 낙관적으로 본다』고 말해 미·북한간 물밑대화에서 상당한 진전이 이뤄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1994-05-11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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