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심연료 교체/북,강행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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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5-04 00:00
입력 1994-05-04 00:00
【내외】 북한은 3일 녕변의 5메가와트급 원자로의 노심연료 교체문제와 관련,국제원자력기구(IAEA)가 입회를 계속 지연시킬 경우 이들 독자적으로 강행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북한외교부 대변인은 이날 관영 중앙통신과 가진 회견에서 IAEA가 북한이 허용해준 입회활동을 받아들이지 않고 부당한 요구를 끝까지 고집할 경우 『우리는 부득불 우리의 운영계획에 따라 노심연료를 교체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중앙방송이 보도했다.
1994-05-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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