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가 집 방화/부인·아들 숨져
수정 1994-05-02 00:00
입력 1994-05-02 00:00
미현양에 따르면 이날 동생이 어머니에게 유명회사 상표의 옷을 사달라고 조르면서 심한 말다툼을 벌이자 아버지가 갑자기 『함께 죽어버리자』며 현관문을 안에서 잠근뒤 거실과 안방에 석유를 붓고 불을 질렀다는 것.
1994-05-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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