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보문호 물고기 수백마리 떼죽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4-26 00:00
입력 1994-04-26 00:00
【경주=이동구기자】 경북 경주시 신평동 보문관광단지내 보문호에 서식하고 있는 잉어·초어등 물고기 수백마리가 떼죽음을 당해 경주시가 진상조사에 나섰다.

2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하오 4시쯤부터 보문단지내 현대호텔등 호텔이 밀집한 보문단지 북쪽 호수가에서 잉어등 민물고기 수백마리가 떼죽음 당한채 물위에 떠오른 것을 관광객들이 발견,신고했다.
1994-04-2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