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중동고교장 구속/부인은 불구속 입건/공금횡령 관련
수정 1994-04-11 00:00
입력 1994-04-11 00:00
최씨부부는 중동학원 재직당시인 89년 2월부터 92년 7월까지 모두 3백73회에 걸쳐 육성회비등 학교공금 43억3천8백여만원을 인출해 자신들의 빚을 갚은데 사용하고 92년 7월 당좌수표 81장(액면가 21억1천6백여만원)을 발행,부도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1994-04-11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