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승용차 추락/난간받고 6m 아래로… 3명 사망
수정 1994-04-11 00:00
입력 1994-04-11 00:00
반대편 차선에서 차를 몰던 이춘민씨(30·전도사)에 따르면 사고차가 과속으로 달리다 오른쪽으로 기울며 고수부지로 추락하면서 앞좌석에 타고있던 김씨등 2명이 차밖으로 튕겨나왔다는 것이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는 한편 나머지 숨진 2명의 신원을 파악중이다.
1994-04-1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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