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전관리가 KGB 간첩활동”/FBI 수사착수
수정 1994-04-11 00:00
입력 1994-04-11 00:00
이 신문에 따르면 유리 B·시베츠라는 전 KGB포섭담당요원은 다음달 출판할 책에서 지미 카터행정부에서 백악관과 국무부 관리로 일했던 사람이 퇴임후 70년대말80년대초에 KGB에 포섭된후 각종 정보를 빼내 소련당국에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1994-04-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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