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전문대·유신고/재단비리여부 특감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4/04/06/19940406021006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4-04-06 00:00 입력 1994-04-06 00:00 교육부는 5일 재단의 비리의혹을 받고있는 진주전문대(학장 강명찬)와 수원의 사립고인 유신고및 창현고(이사장 김갑현)를 대상으로 특별감사에 나서기로 했다. 1994-04-0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