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친부교민들 「친선협회」를 결성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4-03-31 00:00
입력 1994-03-31 00:00
【워싱턴=이경형특파원】 미국 워싱턴에 친북한계 교포들로 구성된 북미주지역조직인 「노스아메리카­코리아친선협회」가 결성됐다.

이 단체는 지난 27일 워싱턴DC의 홀리데이인호텔에서 창립총회를 가지고 수석의장에 최도식씨(필라델피아거주 내과의)를 추대했다.
1994-03-31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