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착촌 철거거부/이인 5만명 시위
수정 1994-03-17 00:00
입력 1994-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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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위대는 이날 「예루살렘과 헤브론은 이스라엘인의 영원한 안식처」「정착촌은 철거될 수 없다」는 등의 구호를 외치며 시위를 벌였으며 이츠하크 라빈 이스라엘총리를 땅을 평화로 바꾼 「배반자」라고 몰아세웠다.
1994-03-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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