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원조 미 갑절늘려
수정 1994-03-13 00:00
입력 1994-03-13 00:00
익명을 요구한 이 관리들은 미국이 앞으로 2년 이상 매년 1억6천만달러씩 남아공에 원조할 계획이라고 말하고 이같은 원조규모가 최종적으로 확정된 것은 아니며 다음달 최종 원조계획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994-03-13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