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 주인 살해 용의자1명에 영장/2명은 수배
수정 1994-02-23 00:00
입력 1994-02-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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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조사결과 고향친구 사이인 김씨등은 살해된 「뉘앙스」사장 김영태씨가 지난 8일 새벽1시쯤 반포 P호텔에서 함께 술을 마시다 『버릇없이 군다』며 자신들을 폭행한데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1994-02-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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