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리안「신세대 자료방」큰인기/해외자료 739건 제공…이용건수 최다
수정 1994-02-17 00:00
입력 1994-02-17 00:00
「신세대 자료방」은 지난해 12월부터 제공된 서비스로 해외의 우수 컴퓨터프로그램이나 공개 소프트웨어를 데이터베이스(DB)로 만든 것.
16일 데이콤에 따르면 「신세대 자료방」의 이용 건수는 하루평균 7천8백여건,이용 시간은 7백69시간으로 천리안이 제공중인 9백여건의 DB 가운데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대 자료방」에서는 현재 미국 「컴퓨서브」「빅스」「델피」「지니」등 유명 컴퓨터통신서비스의 공개자료,국제학술전산망 인터넷 접속기관자료 가운데 우수자료 7백39건이 제공되고 있다.
1994-02-17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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