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지원 14개대/모집정원 못채워
수정 1994-02-13 00:00
입력 1994-02-13 00:00
교육부는 이에따라 정원미달 대학에 대해서는 희망에 따라 내년에 모집하거나 올해중 추가모집을 실시토록 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12일 교육부에 따르면 미등록으로 발생한 결원을 모두 충원한 대학은 포항공대 성균관대 목포해양대 감리교신대 서울신대 수원가톨릭대 장로회신대 대진대 인천대 건양대 동서공대등이다.
그러나 한국외국어대는 98.8%,세종대 96.5%,홍익대 99.7%,동국대 99.9%,동덕여대 98.4%,강릉대 87.6%등의 충원율을 보였다.
교육부는 당초 후기모집 대학의 등록 이전인 이날까지 미등록충원을 마치도록 지시했었다.
1994-02-1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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