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스스로 찔렀다”/부친살해 여대생 번복
수정 1994-01-23 00:00
입력 1994-01-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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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은 사건발생 3일만인 지난 17일 자술서를 통해 『사건당시 아버지가 「왜 늦었냐」며 뺨을 때리는등 폭행을 하다 분을 이기지 못해 부엌에 있던 흉기로 자신의 복부를 찔렀다』고 검찰에서 주장했다.
1994-01-2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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