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강도 주범 몽타주 전국배포
수정 1994-01-22 00:00
입력 1994-01-22 00:00
경찰은 1백70㎝정도의 키에 스포츠형머리의 이 용의자는 운동선수처럼 단단한 체격이며 전라도 말씨를 쓴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와함께 지난 6일 발생한 서울 중구 황학동 명신당 금은방 특수강도 용의자의 몽타주도 공개했다.
1994-01-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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