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대일무역 관련 강경입장 전달 예정/벤슨재무 방일때
수정 1994-01-22 00:00
입력 1994-01-22 00:00
중국을 방문중인 벤슨 재무장관은 호소카와 일총리와의 회담에서 일본의 막대한 대미무역흑자를 감축시키려는 미국측 노력이 진전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하느냐는 질문에 『어려운 일이지만 모종의 돌파구 마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3일의 벤슨호소카와 회담에 이어 워싱턴에서는 양국 고위관리들이 24일부터 이틀간 회담을 갖고 「경제포괄협의」의 진전여부를 평가할 예정이다.
1994-01-22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