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익환목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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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4-01-19 00:00
입력 1994-01-19 00:00
재야의 거목 문익환목사가 18일 하오8시40분 별세했다.향년 76세.

문목사는 이날 도봉구 수유동 527의30 자택에서 구토와 호흡곤란을 일으켜 쌍문동 한일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관련기사 15면>



유족으로는 미망인 박용길여사(75)와 장남 호근(48·민예총 국제위원장),차남 의근(44),3남 성근(41·연극배우),딸 김씨(46)등 3남1녀가 있다.

유족측은 『장례는 5일장으로 치르기로 했으나 장례절차,장지등 구체적인 장례일정은 재야인사와 협의,결정하겠다』고 밝혔다.
1994-01-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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