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고장/40대경비원 숨져
수정 1993-12-24 00:00
입력 1993-12-24 00:00
목격자 김씨에 따르면 『청소하는 아주머니로부터 엘리베이터가 고장났다는 소리를 듣고 1층에서 강제로 엘리베이터문을 열어보니 김씨가 지하1층에 떨어져 숨져있었고 엘리베이터는 1층과 2층사이에 걸려있었다』는 것이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엘리베이터가 고장난 것을 모르고 엘리베이터를 타려다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수사를 하고 있다.
1993-12-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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