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은 평화의 미래 열첫째 일꾼”/교황 요한바오르2세,신년메시지
수정 1993-12-24 00:00
입력 1993-12-24 00:00
교황은 신년사를 겸한 이 담화에서 현대의 가정이 온갖 폭력과 향락주의 에 파괴되고 있음을 개탄하면서 『가정은 인류평화의 미래를 여는 첫째 일꾼』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천주교주교회의는 23일 이같은 교황의 담화문을 받아 각 교구에 전달했다.
1993-12-2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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