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팔고 오다 윤화/신랑친구 셋 숨져
수정 1993-12-12 00:00
입력 1993-12-12 00:00
이 사고로 운전자 황씨와 임경선(26·서울 중구 황학동732)·고갑용씨(27·서울 서초구 방배본동1646)등 3명이 숨지고 고은채씨(27·서울 강남구 삼성동121)가 중상을 입고 대전선병원에서 치료를 받고있다.
이들은 12일 서울에서 결혼하는 고갑용씨의 전남 강진 신부집에 함을 팔고 돌아오던 길이었다.
1993-12-12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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