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항공 TV분야 UR협상 수정 필요/캔터 백악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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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2-12 00:00
입력 1993-12-12 00:00
【워싱턴·브뤼셀 로이터 연합】 미키 캔터 미무역대표는 10일 우루과이라운드(UR)세계무역협상이 시한내에 타결될 공산이 크다고 말하고 그러나 몇몇 분야에는 여전히 손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캔터대표는 이날 백악관 브리핑에서 미국이 무역협정을 승인하는데 있어 개선이 필요한 분야로 항공·영화 및 TV 프로그램,반덤핑법 등을 열거했다.
1993-12-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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