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재권 전문가 양성/대학원 확대 등 건의/과기 자문회의
수정 1993-12-07 00:00
입력 1993-12-07 00:00
이위원장은 보고에서 최근 지적재산권을 둘러싼 선진국의 공세가 날로 거세지고 기술료도 눈에 띄게 높아지고 있으므로 대책을 마련하는 일이 시급하다면서 지적재산권 전문인력의 부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지식과 법률지식을 갖추도록 전문가양성제도를 개편하고 특허법무대학원과 같은 지적재산권전문 특수대학원의 설치를 확대해야 한다고 건의했다.
1993-12-07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