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게침입 대학생 이웃주민에 붙잡혀
수정 1993-12-02 00:00
입력 1993-12-02 00:00
서군은 이날 만화가게에서 만화를 보던중 손님이 없자 갑자기 사무용칼을 꺼내들고 『가진 돈을 다 내놓으라』며 이씨부부를 위협하다 이씨의 부인 정연구씨(73)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이웃주민 김인영씨(46)에게 붙잡혔다.
1993-12-0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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