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 개방유예 15년으로 해야/제주농민대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11/20/19931120009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제주도 감귤재배 농민대표들은 감귤을 쌀과 동일하게 보호하고 개방의 유예기간을 15년으로 정해줄 것을 촉구했다. 1993-11-20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