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핵대화 중재 북,유엔제의 거부/갈리총장 밝혀
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부트로스 갈리 사무총장은 이날 웨스트포인트의 미육군사관학교에서 행한 연설에서 김일성 북한주석은 북한이 미국과 직접 대화를 갖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3-1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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