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북핵대화 중재 북,유엔제의 거부/갈리총장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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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11-20 00:00
입력 1993-11-20 00:00
【웨스트포인트 AP 연합】 부트로스 부트로스 갈리 유엔사무총장은 18일 핵사찰문제와 관련한 미·북한간 불화를 중재하겠다는 자신의 제안을 북한이 거부했다고 밝혔다.

부트로스 갈리 사무총장은 이날 웨스트포인트의 미육군사관학교에서 행한 연설에서 김일성 북한주석은 북한이 미국과 직접 대화를 갖는 것을 선호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3-11-2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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