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교포 피살/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수정 1993-11-17 00:00
입력 1993-11-17 00:00
이씨는 케이블 TV사에서 근무를 마치고 귀가하기 위해 버스를 갈아 타려고 기다리던중 강도가 접근해 금품을 요구하자 『돈이 없다』며 실랑이를 벌이다가 강도가 쏜 총에 맞아 숨졌다.
1993-11-1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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