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공판장 경리 여직원 2천만원 날치기 당해
수정 1993-11-11 00:00
입력 1993-11-11 00:00
신양은 『1층 공판장에서 수금한 돈을 가방에 넣어 금고가 있는 2층 사무실로 올라가던중 카키색 점퍼를 입은 낯익은 30대 남자 한명이 계단을 내려오다 갑자기 어깨를 밀어 넘어뜨리고 돈가방을 낚아챈뒤 미리 대기시켜놓은 오토바이를 타고 인근 다주상가쪽으로 달아났다』고 말했다.
1993-11-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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