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도서관 직원 둘/반환조치 항의 사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3/09/19/19930919002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3-09-19 00:00 입력 1993-09-19 00:00 【파리 AFP 연합】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의 공식 방한을 계기로 지난 15일 한국에 양도된 외규장각 도서 「휘경원원소도감의궤」상권을 마지막 순간까지 내놓기를 거부했던 프랑스 국립도서관 고문서보관 담당 여직원 2명이 사임했다고 이 도서관 관계자들이 17일 밝혔다. 1993-09-19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