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북핵 집중논의/IAEA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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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9-16 00:00
입력 1993-09-16 00:00
【워싱턴 로이터 연합】 국제원자력기구(IAEA)이사회는 오는 22일 빈에서 열릴 회의에서 북한의 핵시설 국제사찰 거부문제를 다루게될 것으로 보인다고 마이크 매커리 미국무부 대변인이 14일 말했다.

그는 『우리는 아직도 북한이 핵안전조치와 국제사찰 문제에 관해 IAEA와 실질적인 협의를 계속하고 한국과의 대화를 재개하게 되기를 희망하고 있으나 만일 이같은 일이 이루어지지 않고 핵문제 해결에 진전이 없으면 이 문제가 다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 돌아갈수 밖에 없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 점을 북한측에 분명히 밝혔다』고 말했다.
1993-09-1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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