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북핵 집중논의/IAEA/정기이사회 첫날 주의제로
수정 1993-09-09 00:00
입력 1993-09-09 00:00
한스 마이어 IAEA 대변인은 지난주 평양방문을 마치고 돌아온 대표단으로부터 협상경과에 대한 보고를 받고 내부논의를 가졌다고 밝히고 지금까지의 대북 핵협상내용은 한스 블릭스 사무총장이 정기이사회에 보고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북한 핵에 관한 문제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IAEA 정기이사회에서 첫날 의제로 논의될 예정이라고 밝히면서 그러나 상황에 따라 의제상정이 하루쯤 늦춰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1993-09-09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