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대기업들도 인력감축 바람
수정 1993-09-07 00:00
입력 1993-09-07 00:00
도시바는 엔고현상 등으로 경영환경이 점차 어려워짐에 따라 인건비를 억제하기 위해 채용억제와 정년퇴직 등으로 향후 3∼5년에 걸쳐 5천명을 자연감소시키고 생산및 서비스직종에서도 자회사의 인원 5천명을 감원키로 했다.
또한 마쓰시타전기도 내수부진 등 경영난극복을 위해 본사 근무사원 2천명을 이달 중순부터 일선영업점포에 파견한다는 방침을 결정했다.
1993-09-07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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