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EA와 사찰재개 회담때 북,「공정성」집중거론 방침/중앙통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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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27 00:00
입력 1993-08-27 00:00
【도쿄 AFP 연합】 북한은 다음주 평양에서 시작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와의 사찰재개회담에서 IAEA의 「부당한 행동」을 집중적으로 지적할 것이라고 26일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오는 31일 시작되는 회담은 주로 IAEA의 불공정성문제를 다루기 위한 것이며 이를 통해 과거 북한에 대한 IAEA의 부당행동을 입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1993-08-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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