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불법제조·판매/기업대표 등 셋 구속
수정 1993-08-22 00:00
입력 1993-08-22 00:00
이들은 지난 90년9월부터 (주)동아금속이 특허등록한 난방기구 부품인 금속주름관 연결구 70만개를 무단 제작·판매해 모두 4억여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1993-08-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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