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 생태계 감시 전문가회의 열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8-18 00:00
입력 1993-08-18 00:00
◎23일까지 서울대서… 13개국 30명 참가

남극 생태계 감시 프로그램 전문가회의가 16∼23일까지 서울대 호암생활관에서 열리고 있다.

남극생물자원보존협약 산하 기구회의로 열리는 이번회의에는 미·일·영·독·러시아등 13개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하며 특히 남극권에 서식하는 생물, 특히 크릴과 물개 펭귄등을 보전하고 그들의 자원량 변동을 남극환경및 생태계 변화의 지표로 활용하기 위한 방법론을 다룬다.이번회의는 에스테반 데 살라스(스페인)남극해양 생물자원보존협약기구 사무총장을 비롯, 과학위원회 칼 허만콕박사(독일),크릴전문가회의의장 D 밀러등 세계13개국대표와 국내의 전문가 30명이 참가한다.
1993-08-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