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통화제도 강화/미테랑,처음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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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17 00:00
입력 1993-08-17 00:00
【보르도(프랑스)AFP 연합】 프랑수아 미테랑 프랑스 대통령은 16일 지난달 유럽금융시장의 혼란과 관련,유럽통화제도(EMS)를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처음으로 자신의 의사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미테랑 대통령은 쉬드 웨스트지와 회견에서 투자자들이 상처를 내려는 것은 프랑이 아니라 EMS 그 자체라면서 이 제도의 확고한 정착이 바람직하다 말했다.
1993-08-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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