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써비스 노조/파업투표 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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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3-08-08 00:00
입력 1993-08-08 00:00
현대자동차써비스노조(위원장 이홍우·34)는 7일 전날 실시한 파업찬반투표 개표결과,재적조합원 과반수 이상의 찬성을 얻지 못함에 따라 파업에 들어가지 못하게 됐다고 밝혔다.

노조측은 6일 하오 1시부터 서울등 전국 31개 지부에서 재적조합원 8천8백42명중 6천7백38명이 참가한 가운데 파업찬반투표를 실시했으나 재적조합원의 49.2%인 4천3백40명만이 찬성,파업이 부결됐다.
1993-08-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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