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 포터 행인덮쳐 일가족 등 4명 숨져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8-01 00:00
입력 1993-08-01 00:00
【울산=이용호기자】 31일 하오 5시쯤 경남 울산군 삼남면 교동리 태봉아파트 앞 도로에서 경남7무 1579호 1t포터(운전사 신상열·44·울산시 동구 방어동 380의22)가 길옆에서 버스를 기다리고 있던 김남희씨(30·여·울산시 남구 야음동)와 김씨의 아들 박배현(5),주현군(3)등 일가족 3명과 김원영씨(29·울산군 삼남면 교동리)등 4명을 덮쳐 김씨등 4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3-08-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