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통상보복 없어”/캔터 미 무역대표
수정 1993-07-17 00:00
입력 1993-07-17 00:00
캔터 대표는 성명에서 외국의 무역장벽에 관한 광범위한 보고서 검토를 완료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장 개방을 위한 미정부 정책이 불변』이라면서 『다자간 혹은 쌍방간 접근 방식이 사안별로 융통성있게 운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캔터 대표는 그러나 미국이 교역 상대국들에 『새로운 보복은 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3-07-1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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