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휴전 40돌 앞두고 군·민 선무활동 강화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7-07 00:00
입력 1993-07-07 00:00
【◎】 북한은 최근 휴전 40주(7월27일)을 앞두고 군·민의 경제건설 및 반제사상 고취를 위해 군협주단을 비롯한 각급 선전·선동단체들의 선무활동을 강화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중앙방송에 의하면 북한군협주단은 군인들과 주민들의 과업관철을 독려하는 「소편대공연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데 한 열성적인 편대의 경우 최근 한달동안 2천여리를 순회하면서 군·주민들의 ▲혁명성·충성심 제고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위한 노력배가 ▲반제계급의식 고취 ▲군­민일치의 미풍강화 등을 선동하는 공연을 벌였다는 것이다.
1993-07-07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