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휴전 40돌 앞두고 군·민 선무활동 강화
수정 1993-07-07 00:00
입력 1993-07-07 00:00
5일 중앙방송에 의하면 북한군협주단은 군인들과 주민들의 과업관철을 독려하는 「소편대공연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는 데 한 열성적인 편대의 경우 최근 한달동안 2천여리를 순회하면서 군·주민들의 ▲혁명성·충성심 제고 ▲사회주의 경제건설을 위한 노력배가 ▲반제계급의식 고취 ▲군민일치의 미풍강화 등을 선동하는 공연을 벌였다는 것이다.
1993-07-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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