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전문대 운영때 2억 받고 교수채용/신진수 전의원
수정 1993-07-04 00:00
입력 1993-07-04 00:00
또 신씨는 지난 89년 11월 처삼촌인 엄모씨(50)를 내세워 제주시 이호동 신기학원재단과 김모씨 소유의 진주시 봉곡동 25의9 7필지 3천5백평을 바꾸기로 계약하면서 계약금 3억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도 받고있다.
1993-07-0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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