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티푸스 환자 충남서 첫 발생
수정 1993-06-25 00:00
입력 1993-06-25 00:00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17일 배가 아프고 열이 나는 증세를 보여 병원에 입원했으며 그동안 패혈증과 간질환 치료를 받던중 지난 23일 밤부터 갑자기 체온이 오르는등 증세가 심해져 현재 중환자실에 격리돼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태다.
1993-06-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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