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수 전의원 소환/검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3-06-23 00:00
입력 1993-06-23 00:00
【대구=한찬규기자】 대구지검 특수부는 22일 신일전문대 교수와 경북일보사 기자를 채용하면서 11억2천여만원을 받는 등 비리를 저질러온 신진수씨(55·전국회의원)를 소환했다.
1993-06-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