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수 전의원/검찰,금명소환
수정 1993-06-22 00:00
입력 1993-06-22 00:00
검찰은 지난 17일 신씨의 자택과 신일전문대등 9군데에서 관계장부등 서류를 압수,신씨가 신일전문대교수 12명과 경북일보사 기자 4명으로부터 10억2천만원을 학교법인명의로 차용하거나 보증금 명목으로 받은 사실을 확인한데 이어 신씨가 또다른 교수와 기자들로부터도 돈을 받은 사실을 밝혀내고 관련자들을 소환,확인작업을 벌이고 있다.
1993-06-2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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