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오는 7월7일부터 3일동안 도쿄에서 개최될 선진7개국(G7)정상회담의 경제선언은 거시적 경제와 관련,거대한 일본의 무역흑자가 미국의 관리무역적인 통상정책을 야기할 우려가 있다고 경고하면서 일본과 미국등에 적절한 거시적 경제정책을 취하도록 촉구할 것이라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21일 보도했다.
1993-06-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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